누님이 장어구이 장사를 하십니다.
불경기라 장사도 안되고 해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기존에 있는 홈페이지가 허접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서 홈페이지 대용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순진한 생각에 만들고 난 후에
처음에는 2차 도메인 링크도 잘되서 안심하는 찰나에...
불과 30분후에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파비콘은 싸이월드 모양의 아이콘으로 바뀌고
누님을 위해 만든 블로그는 다시 원점으로 기존 홈페이지로 연결되고 말았습니다.
원래의 파비콘은 이런모양이었습니다.
애교 있으면서도 무서운 티스토리님의 경고였던 것입니다.?
싸이월드 모양의 파비콘으로 변한 이유를 아는분!
리플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원래 파비콘으로 돌아갈 방법도 알려주세요~
이유가 어찌되었던
블로그를 상업적인 홈페이지로 활용할려고 했던 제가 잘못한 것 이겠죠..
블로그의 상업성과 비상업성의 경계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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