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풀로 달걀을 담은 바구니가 이렇게 예쁠 줄이야~
우리 옛 어르신의 미적감각을 느끼게 해줍니다.
예전에는 달걀이 귀해서 쉽게 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귀한 손님,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달걀
달걀을 담은 정성어린 짚풀공예가 참 멋집니다.
캐논 45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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